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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총학, 대자보 이어 주말에 조국 딸 관련 공론회

송고시간2019-08-2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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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정문에 붙은 조국 딸 관련 해명 요구 대자보
부산대 정문에 붙은 조국 딸 관련 해명 요구 대자보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대 재학생이 23일 오후 부산대 정문 인근 담벼락에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딸 특혜와 관련된 의전원 교수 2명과 대학 측에 해명을 요구하는 대자보를 붙이고 있다. 최근 부산대 인터넷 커뮤니티인 '마이피누'에 이 대자보 가안이 올라왔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모두 441명이 연대 서명에 동참했다. 2019.8.23 pitbull@yna.co.kr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대 총학생회가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딸과 관련한 공론회를 개최한다.

총학생회는 24일 오후 1시 교내 문창회관 4층에서 공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론회에서는 조 후보 딸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과정, 학사관리, 장학금 수여 등과 관련한 명백한 조사와 조사 결과에 따른 조치를 촉구하는 내용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총학은 이미 학내에 대자보를 붙이고, 학내 게시판에서 연대 서명을 받고 있다.

공론회에는 학생만 참가할 수 있다.

현장에서 학생증 검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날 부산대에는 재학생 등 441명 명의로 조 후보자 딸 특혜와 관련된 의전원 교수 2명과 대학 측에 해명을 요구하는 대자보가 붙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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