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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학법인 31곳, 교사 선발시험 교육청 위탁

송고시간2019-09-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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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시험 11월23일 공립교사 임용시험과 함께 실시

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

[촬영 이재영]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서울 31개 사학법인(49개교)이 신규교사 선발 1차 시험을 교육청에 위탁해 공립교사 임용시험과 함께 실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9일 광성학원 등 사학법인 31곳과 '2020학년도 교원 위탁선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사학법인들은 신규교사 131명(29개 과목)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사학법인이 위탁한 교사 선발 1차 시험을 11월 23일 시행될 공립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과 함께 실시한 뒤 최종선발인원의 3~7배수를 추려 법인에 통보할 계획이다. 법인은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수업실연과 심층면접 등 2차 시험을 시행한다.

서울시교육청에 교사 선발 1차 시험을 위탁한 사학법인은 2016학년도 8곳, 2017학년도 9곳, 2018학년도 16곳, 2019학년도 17곳 등 꾸준히 증가해왔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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