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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1일까지 주민과 함께 추석맞이 대청소

송고시간2019-09-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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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일 쓰레기 수거 중지

서울시, 11일까지 주민과 함께 추석맞이 대청소 - 1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11일까지 주요 도심지역과 골목길에서 공무원, 환경미화원, 주민 등 5만여 명이 참여하는 일제 대청소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시민들이 연휴 전 보관된 쓰레기를 모두 배출하면 전량 수거해 수도권매립지, 자원회수시설 등 폐기물처리시설로 반입 처리한다.

추석 연휴 기간인 12~14일에는 자치구 환경미화원 휴무로 쓰레기 수거가 중지된다.

시민들의 쓰레기 배출은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부터 가능하다. 단, 구로구는 13일, 성동구·영등포구·관악구는 14일에도 배출할 수 있다.

연휴 기간에는 서울시와 자치구에 총 26개의 '청소 상황실'을 설치하고, '청소 순찰기동반' 연인원 324명이 청소 민원 등 시민불편사항에 대응한다.

또 연인원 1만392명의 자치구 환경미화원이 특별근무를 하며 연휴에도 깨끗한 거리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

pr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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