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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내버스 추석 연휴 최대 47% 감회 운행

송고시간2019-09-0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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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울산역 리무진은 심야 2회 연장

울산 시내버스 차고지
울산 시내버스 차고지

[촬영 장영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추석 연휴(9월 12∼15일) 일부 시내버스 노선을 감회 운행한다고 9일 밝혔다.

추석 전날인 12일과 추석 이후인 14일, 15일은 시내버스 339대(38.3%)가, 추석 당일인 13일에는 411대(46.5%)가 각각 감회 운행된다.

반면, KTX 울산역 운행 리무진 버스는 KTX 도착 시각에 맞춰 심야 2회(0시 13분, 0시 40분) 연장 운행한다.

추석 당일 주요 노선별 감회는 방어진 차고지 출발하는 17개 노선 67대, 율리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22개 노선 76대, 북구 농소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15개 노선 53대, 기타 부산 노포 방면 등 94노선 215대다.

지선버스와 마을버스는 12일 지선 44대·마을 17대, 13일 지선 64대·마을 34대, 14일 지선 51대·마을 26대, 15일 지선 28대·마을 14대가 감회 운행한다.

시 관계자는 "역, 터미널, 공단 등 경유 노선은 감차를 억제하고, 시내버스 배차 간격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며 "울산시 누리집, 버스정보앱 등을 활용해 운행 시간을 미리 파악하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울산에는 일반버스와 지선버스, 마을버스를 포함해 168개 노선, 884대가 운행 중이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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