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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흰개미 피해' 한옥에 수선 및 방제약 지원

송고시간2019-09-0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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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는 목재를 갉아먹는 흰개미로 인해 피해를 본 한옥에 수선 공사와 방제 약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흰개미 피해 신고가 들어오면 전문가가 현장에 출동해 피해 여부를 확인한 뒤 300만원 미만 범위에서 소규모 수선을 지원한다. 피해 한옥에 흰개미 방제 약품도 배포한다.

아울러 서울시는 24일 오후 7시 북촌문화센터에서 흰개미 교실을 열어 흰개미 특성과 예방법 등을 교육한다. 흰개미 예방법을 소개하는 책자도 제작해 가회동, 삼청동 등 한옥 밀집 지역에 보급한다.

흰개미 피해 신고는 서울한옥지원센터(☎ 02-766-4117∼1420)나 서울한옥포털(http://hanok.seoul.go.kr)로 하면 된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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