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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태풍 복구작업 구슬땀…"추석 전 응급복구 완료"

송고시간2019-09-0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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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500년 느티나무 부러뜨린 '링링'
수령 500년 느티나무 부러뜨린 '링링'

(서울=연합뉴스) 강풍에 완전히 부러진 수령 500년 된 인천 강화도 연미정 느티나무. 2019.9.9 [인천녹색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시는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 현장의 응급 복구작업을 추석 전까지 마무리하겠다고 9일 밝혔다.

인천시에 따르면 태풍 링링 관통 때 강풍에 따른 피해 사례는 시설물 피해 257건, 나무 쓰러짐 363건, 간판 탈락 80건, 비닐하우스 훼손 15건 등 1천11건으로 집계됐다.

인천시는 군·구와 함께 이날 오전까지 670건(68%)의 응급복구를 마쳤고,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인 11일까지는 응급복구를 모두 마칠 계획이다.

시는 원상 복구를 해야 하는 피해 시설물에 대해서는 별도의 계획을 마련해 복구작업을 할 방침이다.

iny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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