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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따뚜공연장 10억 들여 다목적 복합문화공간 조성

송고시간2019-09-0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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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국회의원, 특별교부세 20억 확보

질의하는 송기헌 의원
질의하는 송기헌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 주 무대인 따뚜공연장에 지붕 설치 등 원주지역 현안과 재난 안전에 대비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0억원이 투입된다.

9일 더불어민주당 송기헌(강원 원주을) 국회의원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따뚜공연장 사계절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 10억원을 비롯해 원주향교 도시문화마을 조성 사업 4억원, 위험 교량(북원교·치악교) 보수사업 6억원 등이다.

따뚜공연장 사계절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은 공연장에 막 구조 지붕 설치와 노후화된 시설 보강, 체육시설 설치 등을 통해 공연장의 활용도를 높인다.

사업 완료 시 현재 5월과 9월, 10월에 편중된 공연장 사용 기간과 비교해 최소 3배 이상의 사용 기간 확보가 가능하고, 대형 기획공연과 상시공연, 체육활동이 가능한 다목적 시설로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향교 도시문화마을 조성 사업은 진입도로 개선을 통해 문화재인 향교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위험 교량인 북원교와 치악교도 보수사업을 추진해 교량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게 된다.

kimy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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