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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객 위해' 광주시립묘지에 임시분향소 설치…교통 대책 마련

송고시간2019-09-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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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공원 성묘객
영락공원 성묘객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립묘지인 영락공원 추모관에 임시분향소 44곳을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

4개 반 44명으로 성묘객을 안내하는 상황 근무반을 운영한다.

10일까지 묘역 청소와 벌초, 노후 시설물 정비, 쓰레기 수거 등을 한다.

11일 오후 2시에는 영락공원 내 유택동산에서 합동 추모제를 열고 13일 추석 당일 화장로 가동을 쉰다.

시는 성묘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지원15, 용전86, 518번 등 3개 노선에 시내버스 30대 172회 늘려 운행한다.

영락공원 1천241면, 망월묘지공원 1천30면 등 2천271면의 임시주차장을 확보한다.

경찰, 모범운전자회 회원 등을 배치, 차량 질서도 유지한다.

cbeb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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