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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시 추경 예산안·조례안 30건 의결

송고시간2019-09-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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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시 추경 예산안·조례안 의결
울산시의회, 시 추경 예산안·조례안 의결

[울산시의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의회는 9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송철호 시장과 노옥희 교육감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 심사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의결했다.

본회의는 안건 처리에 앞서 김미형 의원이 '울산학 연구의 필요성', 손종학 의원이 '사연댐 수문 설치 건의', 손근호 의원이 '영상위원회의 필요성에 대하여', 서휘웅 의원이 '부산-울산고속도로 진출입로 안전에 대한 관계 기관 대책 마련 촉구', 김시현 의원이 '진보하는 성 인지 감수성을 기대하며'라는 제목의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어 울산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 시 공공기관 임원 보수기준에 관한 조례안, 시 민주화운동 기념에 관한 조례안, 시교육청 인문학교육 진흥 조례안, 시교육청 초등학생 생존 수영 교육 지원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0건 안건을 처리했다.

시정 질문에서는 김종섭 의원이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에 따른 생태관광 활성화 모색', 백운찬 의원은 '울산의 인구절벽 문제와 출산율 제고에 관하여', 박병석 의원은 '울산시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에 대한 입장과 대책', 윤덕권 의원은 '청렴한 울산교육 교육복지로 행복한 울산 교육을 기대하며', 김선미 의원은 '학위가 인정되는 시립대학교 유치 설립에 대한 필요성'을 주제로 각각 질문했다.

다음 임시회는 10월 11일 개회한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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