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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감사문자 패싱' 금태섭 "조국, 전화 걸어와 도와달라"

송고시간2019-09-1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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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이 지난 6일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에게 '쓴소리'를 한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에게 임명 당일 전화를 걸어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금 의원은 10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조 장관이 어제(9일) 전화를 걸어와 짧게 통화했다"며 "조 장관이 '열심히 할 테니 도와달라'고 해 '열심히 잘하시라'고 말씀드렸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임명 전날인 지난 8일 밤 인사청문회 청문위원으로 참여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감사 문자를 발송하면서 금 의원에게는 보내지 않은 사실이 알려져 '패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를 두고 금 의원이 청문회에서 민주당 청문위원 중 유일하게 조 장관에게 비판을 가했기 때문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는데요.

영상을 보시죠.

<편집 : 심소희>

<영상 : 연합뉴스TV>

[영상] '감사문자 패싱' 금태섭 "조국, 전화 걸어와 도와달라" - 2

thg14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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