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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첫 10승+대포 2방…5위 NC 신나는 5연승

송고시간2019-09-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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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희망 구창모
NC 희망 구창모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5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 경기. 5회 초 2사 3루 상황 NC 선발 구창모가 삼성 2번 박계범을 삼진 아웃 잡으며 기뻐하고 있다. 2019.9.15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5위 NC 다이노스가 신나는 5연승으로 가을 잔치 문턱에 더욱 다가섰다.

NC는 15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6-1로 눌렀다.

시즌 69승 1무 64패를 올린 NC는 70승 달성에 1승을 남겼다. NC는 10경기를 더 치른다.

NC 왼손 선발 투수 구창모는 5⅓이닝 동안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1실점으로 호투해 2015년 데뷔 이래 5시즌 만에 처음으로 시즌 10승(7패) 고지를 밟았다.

구창모는 4회 구자욱에게 우월 솔로 홈런을 내줬을 뿐 추가 실점하지 않고 선발의 임무를 잘 끝냈다.

NC 스몰린스키 2점 홈런
NC 스몰린스키 2점 홈런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5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 경기. 3회 말 2사 1루 상황 NC 4번 스몰린스키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오른쪽은 1루 주자 박민우. 2019.9.15 image@yna.co.kr

결정적인 홈런 두 방이 구창모의 어깨에 힘을 실었다.

박석민이 2회 선제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1-0으로 앞선 3회 안타 2개와 볼넷으로 엮은 1사 만루에서 박민우가 2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리자 곧이어 4번 타자 제이크 스몰린스키가 좌월 투런포를 쏘아 올려 삼성 선발 벤 라이블리를 코너로 몰았다.

삼성은 NC에 9승 1무 6패로 앞서며 올 시즌 맞대결을 마쳤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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