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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식] 김포 마산동 방치된 공유지에 '지방재정의 숲' 조성

송고시간2019-09-1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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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지방재정의 숲 조성 부지
김포 지방재정의 숲 조성 부지

[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포=연합뉴스) 경기도 김포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5천만원을 후원받아 공유지인 마산동 693번지 1천㎡에 '지방재정의 숲'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김포시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도심 숲 조성 사회공헌사업 공모에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하는 것이다.

조재국 김포시 공원녹지과장은 "마산동과 양촌읍 구래리 사이에 방치된 자투리땅이 이번 사업으로 녹색공간으로 조성된다"며 "도심 숲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심혈을 기울여 숲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태풍 링링에 침몰한 어선…해병대 도움받아 인양

어선 인양 하는 해병대원들
어선 인양 하는 해병대원들

[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포=연합뉴스) 경기도 김포시는 지난 7일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침몰한 어선 1척을 해병대의 도움으로 인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어선은 하성면 전류리포구에서 결박된 상태에서 침몰했으며 해병대 2사단의 상륙장갑차대대의 40t급 전차 3대와 군 병력 20여명이 투입돼 침몰 나흘만인 지난 11일 인양됐다.

김포시 관계자는 "35t급 크레인을 동원해도 인양할 수 없었던 어선을 해병대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인양했다"며 "해병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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