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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사이버대학 첫 'AI 융합학과' 신설

송고시간2019-09-1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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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사이버대학 첫 'AI 융합학과' 신설 - 1

▲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국내 사이버대학에서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관련 학과를 신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AI융합학과는 2020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받을 예정이며, 학과장으로 강장묵 교수를 영입했다.

강 교수는 2017년 정부에서 전국 모든 대학교, 연구소, AI 기업, 개인들에게 문호를 개방해 15억원의 상금을 내걸고 6개월 동안 가짜뉴스 찾기 경진대회를 진행해 장관상과 2018년 전국 1등 상을 받은 AI 전문가다.

강 교수는 "인공지능에 대한 국가 지원이 유명 대학 대학원 중심으로 기술에만 집중하는 방식은 자칫 사회 현안에 활용해야 할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좁히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다"며 "인공지능의 저변 확대 및 인공지능 관련 윤리와 법제, 벤처 창업과 비즈니스 전반에 기여할 학부 중심의 AI융합학과를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헌 총장은 "국내 사이버 대학 최초로 인공지능 학과를 신설함으로써 AI 기술을 사이버대학 특성을 활용해 전 연령층과 영역으로 확대해 갈 것"이라며 "21세기 뇌의 시대를 맞이해 인간의 고유역량인 자연지능을 계발하는 뇌 교육 학위 과정을 갖춘 대학으로써 새로운 정보기술 시대를 선도해 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뇌 교육 특성화를 기반으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4년제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실용 학문 중점대학이다. 감정노동자에 대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감정노동힐링365' 프로젝트를 4년째 펼쳐오고 있으며, 가수 방탄소년단 멤버 6명의 모교로 화제가 된 방송연예학과를 비롯해 융합콘텐츠학과, 동양학과 등 한류 선도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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