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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플라이트, 실패경험 예비 재창업자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송고시간2019-09-1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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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플라이트(대표 조승욱)는 마크앤컴퍼니와 성실한 실패경험을 보유한 예비 재창업자의 성공적 재창업 지원을 위한 '2019년 재도전 성공패키지 컴퍼니빌더형'을 발표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재창업자 스스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던 기존 재도전 성공패키지 사업과 달리, 양사가 발굴한 사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구현할 예비 재창업자를 모집·선발한다.

법인 설립부터 사업계획 수립, 팀빌딩, 사업화 전반을 밀착 지원하는 공동창업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선발된 예비 재창업자는 5천만원 내외 민간 투자와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지원금, 네트워킹, 멘토링 등 밀착 액셀러레이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법인 설립 시점부터 오픈이노베이션을 원하는 대기업·중견기업이 참여해 그들이 보유한 네트워크, 인프라, 데이터, 유통채널 등을 연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사업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27일까지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O2O 등 8개 분야 재창업 희망자를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예비 재창업자는 케이스타트업(K-Startup)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서면평가 후 이전 사업에 대한 성실경영평가를 진행하며, 인터뷰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 재창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재창업자는 뉴플라이트, 마크앤컴퍼니와 함께 약 2개월 간 사업계획을 고도화하게 되며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게 된다.

뉴플라이트는 스타트업 컴퍼니빌더이자 액셀러레이터로 20여 개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기업 설립과 투자를 진행했다.

마크앤컴퍼니는 뉴플라이트의 자회사로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연계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전문 기업으로 라이프케어 및 디지털 스타트업에 대한 컴퍼니빌딩, 액셀러레이팅을 하고 있다. 국내 다수 대기업과 신규 사업 발굴부터 법인 설립, 사업화를 예비창업자와 함께 공동 창업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케이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문의 사항은 뉴플라이트와 마크앤컴퍼니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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