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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로듀서 무라 마사, 12월 내한공연

송고시간2019-09-1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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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 마사
무라 마사

[커스프그룹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영국 출신 음악 프로듀서 겸 DJ 무라 마사(Mura Masa)가 오는 12월 내한공연을 한다.

공연기획사 커스프그룹은 무라 마사가 12월 1일 오후 8시 30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내한공연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무라 마사는 지난해 처음 한국을 방문해 월드디제이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고 클럽 공연을 하는 등 세 차례 팬들과 만났다.

라이브 밴드와 함께 하는 이번 공연은 아시아 투어의 하나로 마련됐다.

2016년 BBC 선정 '사운드 오브 2016'(Sound of 2016)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은 그는 2017년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천재 비트메이커'라고도 불리는 그는 리믹스 작업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임(HAIM) 의 '워킹 어웨이'(Walking Away)' 리믹스로 올해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리믹스 레코딩 부문에서 수상했다.

doub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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