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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송페스티벌 10월 11일 울산서 개막

송고시간2019-09-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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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송 페스티벌 개막
아시아송 페스티벌 개막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는 10월 11일과 12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19 아시아송페스티벌이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울산시 주관으로 첫째 날 개막 퍼포먼스와 함께 아시아 뮤지션 5개 팀과 케이팝(K-POP) 뮤지션 3개 팀 공연이 마련된다.

아시아 뮤지션 5개 팀은 유럽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수상한 한국계 다미임(호주)을 비롯해 야니네 바이겔(태국), 브라운(필리핀), 알빈총(말레이시아), 부깟뚱(베트남)이 공연한다.

K-POP 뮤지션 3개 팀은 위너, 에이프릴, 에릭남이다.

관람객은 리허설이 마치는 대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12일 토요일 오후 7시 열리는 둘째 날 공연은 19일 인터파크가 지정 좌석 사전예매를 진행했고, 티켓 오픈 10분 만에 매진되는 높은 관심을 보였다.

티켓예매를 못 한 사람은 당일 비지정 자유석 구역에서 관람할 수 있다.

K-POP 출연진은 선미, Stray Kids, ITZY, 김재환, 하성운, 장우혁, AB6IX 등이다.

아시아송페스티벌 무대
아시아송페스티벌 무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메인공연 외에도 사전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시아송페스티벌을 홍보하기 위한 버스킹이 10월 5일 오후 7시에 태화강국가정원 느티나무 공연장에서 열린다.

아시아 국가 음악 콘텐츠 산업과 K-POP 교류 방안을 토론하는 세미나도 10월 14일 오후 2시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태화강국가정원 지정이라는 경사와 맞물려 축제 분위기에서 아시아송페스티벌이 열린다"며 "많은 방문객을 유치해서 아름다운 울산을 알리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아시아송페스티벌은 2004년부터 문화관광체육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한류 콘텐츠인 K-POP과 아시아 정상급 가수 공연으로 아시아 국가 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고 우리 대중문화를 해외에 널리 알리고자 시작한 국가사업이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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