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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식·민주시민 정신 함양'…경남교육청서 학생 토론대회

송고시간2019-09-2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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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본청 2층 강당, 도내 중고교 12개 팀 참가

경남교육청
경남교육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오는 21일 본청 2층 강당에서 '2019 경남 학생 평화·통일 탐구 토론대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4·27 판문점 선언'과 '9·19 평양 선언' 1주년을 기념하는 '경남 평화·통일교육 한마당' 행사의 하나로 마련됐다.

앞서 예선을 통과한 중학교 6개 팀, 고등학교 6개 팀이 각각 오전과 오후로 나눠 대회에 참가한다.

토론대회 주제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과제와 방향'이다.

토론 우수 팀에게는 전문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16일 시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건강한 평화·통일의식과 민주시민 정신 함양 및 토론을 통한 사고력 향상을 위해 대회를 마련했다"며 "학교 교육과정을 넘어 평화·통일을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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