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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위서영 주니어그랑프리 4위…총점 180.68점

송고시간2019-09-2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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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 연기 선보이는 위서영
매혹 연기 선보이는 위서영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여자 피겨 싱글 유망주 위서영(도장중)이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4위를 기록했다.

위서영은 21일(한국시간)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5.24점, 예술점수(PCS) 52.63점, 감점 1점으로 116.87점을 기록했다.

그는 쇼트프로그램 63.81점을 합해 총점 180.68점으로 아쉽게 2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지난달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던 위서영은 올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일정을 마쳤다.

그는 첫 번째 연기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언더로테이티드(under rotated·점프의 회전수가 90도 이상 180도 이하로 모자라는 경우) 판정을 받아 수행점수(GOE) 0.42점이 깎였다.

그러나 나머지 점프 연기는 모두 클린 처리했다.

비점프 연기는 스텝시퀀스(레벨 3)를 제외한 모든 요소를 레벨 4로 처리했다.

같은 대회에 출전한 지서연(도장중)은 총점 177.45점으로 6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총점 203.10점을 기록한 미국 앨리사 류가 차지했다.

그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세 바퀴 반을 도는 트리플 악셀과 쿼드러플(4회전) 러츠를 성공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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