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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문화주간 내달 2일 부산서 개막…6일까지 전국 행사

송고시간2019-09-2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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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진흥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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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복진흥센터가 주관하는 2019 한복문화주간이 내달 2일 부산 광안리에서 개막한다.

'한복을 일상처럼, 일상을 한복처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공간과 지역적인 제약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한복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개막식과 함께 열리는 한복패션쇼는 한복 산업 전국 2위 도시의 위상에 맞게 부산지역 한복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전통·현대 한복이 선보인다.

패션쇼는 '지난날의 꿈', '인생은 아름다워', '지금 이 순간' 등 3부에 걸쳐 이색적인 무대로 꾸며진다.

한복 홍보대사 배우 김호영·허영지씨와 최봉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 등이 참석하는 한복문화 공로상 시상식에서는 김남희 돌실나이 대표가 수상자로 나선다.

한복문화주간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서울 북촌, 수원, 양평, 전주, 영암, 광주, 대구, 김포 등 전국 11개 도시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주최 측은 패션쇼, 여행, 교육, 전시, 토크쇼, 한복모델선발 등 행사를 통해 일상에서 한복을 쉽게 접하고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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