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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올림픽공원서 '2032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 기원 마라톤

송고시간2019-10-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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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인증 국내 유일 올림픽 행사 '올림픽데이런'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13일 오전 8시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마라톤 대회 '2019 올림픽데이런(RUN)'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림픽데이런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인증하는 국내 유일의 올림픽 관련 행사다.

마라톤은 5㎞와 10㎞ 두 코스로 치러진다. 참가자에게는 IOC 위원장 명의의 참가 확인서, 티셔츠, 오륜 모양 선글라스 등이 포함된 '올림픽데이런 키트'를 증정한다.

이날 평화의광장에서는 양궁, 조정, 태권도 등 다양한 올림픽 종목을 체험해볼 수 있다.

2032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 적기, 퀴즈 대회, 페이스 페인팅 등도 진행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에 가장 중요한 열쇠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라고 말했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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