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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결전지 평양 도착…기자회견·공식 훈련 준비

송고시간2019-10-1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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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도착한 한국축구 대표팀
베이징 도착한 한국축구 대표팀

(서울=연합뉴스) 북한과의 카타르월드컵 예선을 위해 13일 평양 원정길에 오른 한국축구 대표팀이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19.10.14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9년 만의 평양 원정에 나서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결전지 북한 평양에 도착해 본격적인 결전 준비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아시아축구연맹(AFC)을 통해 확인한 결과 대표팀은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해 북한과 경기가 예정된 김일성경기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5시 30분 김일성경기장에서 북한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3차전을 치르는 대표팀은 전날 중국 베이징으로 출발해 북한 대사관에서 입국 비자를 받았다.

벤투호는 이날 오후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평양으로 출발했고. 입국 절차를 마친 뒤 경기장으로 향했다.

축구협회에 따르면 이날 공식 훈련은 오후 7시부터 치르기로 돼 있지만 대표팀은 이보다 늦은 오후 7시 15분께 경기장에 도착 예정이어서 일정이 다소 늦어졌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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