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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도서전 내일 개막…한국관 운영

송고시간2019-10-1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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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랑크푸르트도서전 한국관 모습
2018 프랑크푸르트도서전 한국관 모습

[대한출판문화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세계 최대 도서전인 독일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이 16일(현지시간) 개막한다.

대한출판문화협회는 20일까지 열리는 제71회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 참가해 한국 출판사들의 단체 전시관인 한국관을 160㎡ 규모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방문객이 28만여명에 이르는 최대 규모 도서전인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는 지난해 109개국 7천500여 업체가 참가했으며 3천여개의 다양한 출판 관련 이벤트가 진행됐다.

올해 주빈국은 노르웨이로, 자국 문학, 예술,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이 이 도서전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22번째이다.

올해 한국관에는 25개 출판사 및 기관이 참여해 도서를 전시하고 해외 출판계와 교류한다.

한국 그림책에 대한 국제적인 수요를 반영해 5개 소주제로 구분된 그림책 25권도 선보인다.

출판문화협회는 행사 기간 열리는 국제출판협회(IPA) 총회에 참가해 내년 서울국제도서전에 더 많은 해외 출판단체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유치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지난달 열린 스웨덴 예테보리도서전에 주빈국으로 참가한 한국은 내년에는 2월 타이베이국제도서전, 9월 모스크바국제도서전에 주빈국으로 나선다.

doub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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