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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읍·면·동 복지담당자 늘리고 마을간호사도 배치

송고시간2019-10-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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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당진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당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충남 당진시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생명 보호를 위해 읍·면·동 복지담당자를 늘리고 마을간호사를 배치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무원 중심의 공공서비스 한계를 주민자치와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로 극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선도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면서 확보한 보건복지 전담인력과 마을간호사 등 47명을 조만간 14개 읍·면·동에 배치할 계획이다.

인구가 많은 송악읍과 당진1·2·3동에는 전담인력 배치는 물론 업무 효율화를 위해 방문복지팀도 신설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자치와 보건복지 정책이 주민 생활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국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좋은 선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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