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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프간 모스크 테러 강력 규탄…테러 척결 노력 동참"

송고시간2019-10-2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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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동부 이슬람사원 테러 부상자 이송
아프간 동부 이슬람사원 테러 부상자 이송

(뉴델리 AP=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르하르 주의 주도의 잘랄라바드에서 반군의 박격포 공격으로 부상한 남성이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이날 낭가르하르 주의 한 이슬람 사원에 박격포가 떨어지면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아프간 당국자가 밝혔다. leekm@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정부는 20일 아프가니스탄 낭가르하르주 이슬람사원(모스크)을 겨냥한 폭발물 테러를 강력히 규탄했다.

정부는 이날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내고 "이번 테러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정부는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확고한 입장이며, 앞으로도 테러 척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8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르하르주 모스크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현재까지 73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transi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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