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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후코이단, 中서 식품 원료 정식 인정…'후코이단' 명칭 사용

송고시간2019-10-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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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후코이단, 中서 식품 원료 정식 인정…'후코이단' 명칭 사용 - 1

▲ 해림후코이단(사장 이정식)은 청도명월해조그룹과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회사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후코이단'을 식품 원료로 정식 등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중국에서 진행한 후코이단 생산허가 절차가 마무리돼 정식으로 후코이단(중국명: 岩藻多糖)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해림후코이단 중국법인 생산공정과 원료 규격을 유일하게 인정받은 것이므로 '후코이단'이라는 원료 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해림이 유일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식품 원료 정식 허가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후코이단 표준 생산공정 및 품질 규격을 선점한 만큼 추후 중국 시장 공략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림후코이단은 제조 공정과 원료 규격을 제대로 등록하지 않아 갈조농축분 등 명칭만 허용된 일본, 호주, 대만 및 기타 중국산 원료들과 비교해 차별화된 품질을 선보이고 있다.

이정식 사장은 "기술수출 형식으로 명월그룹과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중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후코이단을 식품 원료로 등재하는 등 해림후코이단의 앞선 기술력과 품질력이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림후코이단은 이번 중국 식품 원료 정식 허가를 기념해 한 달간 구매 고객에게 정가 15만원 상당 오리지널 캅셀 제품을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해림후코이단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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