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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두산, 한국시리즈 1차전 매진

송고시간2019-10-2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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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을 메운 관중
잠실야구장을 메운 관중

10월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정규시즌 우승을 거머쥔 두산 베어스 선수들이 관중석을 향해 절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가 맞붙는 한국시리즈(KS) 1차전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KBO는 2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두산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포스트시즌 KS 1차전의 입장권 2만5천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2015년 두산-삼성 라이온즈의 1차전부터 시작된 KS 매진 행진이 21경기로 늘었다.

앞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키움의 플레이오프는 3경기 모두 매진에 실패했다. 그러나 KS가 시작하면서 야구장으로 관중이 더 모이고 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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