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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빅' 기타리스트 폴 길버트 내한

송고시간2019-10-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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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4일 내한하는 폴 길버트 콘서트 포스터
오는 12월 14일 내한하는 폴 길버트 콘서트 포스터

[에이아이엠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미국 록 밴드 '미스터 빅'(MR.BIG)의 천재 기타리스트 폴 길버트(53)가 한국을 찾는다.

23일 공연기획사 에이아이엠에 따르면 폴 길버트는 오는 12월 14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공연을 갖는다.

그의 단독 공연은 2005년 내한 이후 14년 만이다.

이번 공연은 3년 만에 내놓는 앨범인 '비홀드 일렉트릭 기타'(Behold Electric Guitar)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길버트는 하드록 장르를 대표하는 밴드 미스터 빅의 기타리스트로, 빠른 연주와 전동 드릴로 기타 줄을 뜯는 '드릴 피킹'으로 유명하다.

미스터 빅은 길버트와 함께 에릭 마틴(보컬), 빌리 시언(베이스), 팻 토페이(드럼)가 1988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결성한 4인조 록밴드다. '애딕티드 투 댓 러시'(Addicted To That Rush), '투 비 위드 유'(To Be With), '대디, 브라더, 러버, 리틀 보이'(Daddy, Brother, Lover, Little Bo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길버트는 1997년 첫 솔로 앨범 '킹 오브 클럽스'(King of Clubs)를 시작으로 꾸준히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기타 연주와 함께 보컬 파트까지 본인이 직접 소화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미스터 빅의 곡과 길버트의 솔로곡을 모두 듣는다.

입장권은 예스24와 인터파크에서 8만 8천원에 산다. ☎ 02-3141-9226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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