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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했는데…' 집 앞서 운전대 잡았다가 차량 3대 충돌

송고시간2019-11-0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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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서 주차하려다 쾅
만취 상태서 주차하려다 쾅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2일 오전 3시 10분께 부산 사하구 한 빌라 앞에서 A(20대)씨가 운전한 차량이 주차된 차량 3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195%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사실을 확인했다.

A씨는 대리운전을 통해 집 근처까지 왔지만 이후 혼자 주차를 하려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한 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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