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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양현석, 이번엔 '마약 의혹' 제보자 협박 혐의로 입건

송고시간2019-11-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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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인 비아이(본명 김한빈·23)의 마약구매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를 협박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양현석 전 YG 총괄 프로듀서가 피의자로 정식 입건됐습니다.

양 전 대표는 지난 2016년 8월 비아이의 지인인 A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경찰 수사를 받을 당시 비아이의 마약구매 의혹을 경찰에 진술하자 A 씨를 회유·협박해 진술을 번복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이미나>

<영상 : 연합뉴스TV>

[영상] 양현석, 이번엔 '마약 의혹' 제보자 협박 혐의로 입건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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