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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서핑 구역 확대 등 6개 규제혁신과제 토론회

송고시간2019-11-1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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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해수욕장 서핑
송정해수욕장 서핑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는 13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기업체 대표와 시민, 구·군 규제혁신 관련 공무원, 부처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는 '2019 규제혁신 토론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기업 애로사항과 시민 불편사항 관련 규제개선 과제 6건이 건의되고 함께 해결방안도 모색한다.

토론 안건은 '금융 신산업 지원을 위한 조례상 서비스업 범위 확대'(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 '수소연료전지선박 검사·운항 관련 규제 개선'(금하네이벌텍), '외국적선 선용품 공급 수출실적 인정'(한국선용품산업협회), '송정동 염전부지 효율적 활용을 위한 지목 변경'(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부당한 시민부담 경감을 위한 도시가스 공급 규정 개선'(대한기계설비건설헙회), '서핑 산업 활성화를 위한 송정해수욕장 서핑 구역 확대'(해운대구 서핑협회) 등이다.

시는 "규제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적극적인 행정이 기업과 시민에게 큰 감동을 줄 수 있다"며 "이번 과제는 규제신고센터, 민관합동규제발굴단, 규제혁신 테스크포스(TF) 등을 통해 발굴된 만큼 적극적으로 운영해 기업애로와 시민불편사항을 해결해 나겠다"고 말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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