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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춤의 '향연'…서울무용제 대학로서 개막

송고시간2019-11-1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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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올해 제40회 서울무용제가 13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개막했다.

조남규 한국무용협회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한 개막식은 흥보대사 위촉, 박종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조흥동 대한민국예술원 부회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홍보대사로는 배우 박은혜와 배우 조하나, 남성듀오 '형섭x의웅'이 위촉됐다.

개막공연은 '무.념.무.상.' 파트1이다. 역대 서울무용제 최고상 수상자 세 사람 김화숙·이정희·최은희의 춤이 한 무대에서 펼쳐졌다.

1979년 대한민국무용제로 출발해 한국을 대표하는 무용 축제로 자리 잡은 서울무용제는 발레, 현대무용, 한국무용 등 다양한 무용 장르가 어우러지는 행사다. 한국무용협회 주최로 여러 무용 단체와 500명 넘는 무용수, 2만여 명의 관객이 참여한다.

무용제는 이달 29일까지 계속되며 공연별 티켓가격은 2만~5만원이다. 자세한 일정은 서울무용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다양한 춤의 '향연'…서울무용제 대학로서 개막 - 1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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