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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40억원 규모 지역 스타트업 투자펀드 조성

송고시간2019-11-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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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스타트업 투자펀드 약정
부·울·경 스타트업 투자펀드 약정

[BNK금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BNK금융은 14일 부산 남구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에서 선보엔젤파트너스, 미래과학기술지주와 '부·울·경 스타트업 투자펀드' 약정식을 했다.

선보엔젤파트너스는 부산지역 스타트업 전문 투자기관이며, 미래과학기술지주는 한국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등이 공동으로 설립한 신기술 창업 전문회사다.

약정 참여 기관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투자 확대 등 창업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게 된다.

또 BNK금융 등은 40억원 규모 'BNK-선보 부·울·경 스타트업 신기술사업투자조합 1호' 펀드를 조성해 지역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약정 참여 기관은 핀테크, 바이오, 신소재 등 지역 주력 신산업을 영위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부산은행 'BNK 썸 인큐베이터'와 'BNK 핀테크랩' 입주업체와 연계 투자도 추진할 방침이다.

정충교 BNK금융그룹 CIB본부장은 "청년 창업가와 혁신 스타트업이 지역 발전을 위한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는데 이번 펀드가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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