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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2019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 참여

송고시간2019-11-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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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지산동 고분군
고령 지산동 고분군

[연합뉴스 자료사진]

(고령=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경북 고령군은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2019 영호남 가야문화권 한마당 행사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경북도, 경남도, 전북도, 가야문화권협의회가 주최하며 가야문화권에 속한 25개 시·군이 참여한다.

15일 오전 11시 제24차 가야문화권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의를 시작으로 오후에 개회 선언과 함께 각종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고령군 등 가야문화권 시·군은 영상관과 유물관, 대통합 상생관, 체험관 등을 운영하고 문화공연도 선보인다.

고령군은 가야문화유물관에서 대가야 금동관, 토제방울 등 28개 홀로그램 영상을 전시하며 고령 군립가야금 연주단 공연을 한다.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포럼에서는 고령군수인 곽용환 가야문화권협의회 의장이 기조 발제에 나선다.

곽 군수는 "대통령 국정과제인 가야문화권 조사연구 및 정비 추진, 가야문화권 특별법 제정, 가야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등 가야 문화권이 추진하는 공통사업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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