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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16일 부산서 공수처법 저지·국회의원 정수축소 결의대회

송고시간2019-11-1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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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하는 황교안 대표
강연하는 황교안 대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1월 2일 오후 마산합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당 '공수처법 저지 및 국회의원 정수 축소 촉구 좌파독재 실정 보고대회'에서 강연하고 있다. 2019.11.3 [자유한국당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자유한국당이 이번 주말 부산에서 공수처법 저지와 국회의원 정수 축소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연다.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패스트트랙 법안 본회의 부의에 앞서 전국 당원과 국민을 찾아가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민주주의 파괴 형태를 널리 알리고자 16일 오후 5시 서면 금강제화 옆에서 '좌파독재 공수처법 저지 및 국회의원 정수 축소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황교안 당 대표, 유재중 부산시당위원장, 부산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당원 등이 참가한다.

행사는 홍보영상 상영, 국민 의례, 시당위원장 인사말, 공수처법·선거법 관련 연설, 대표 연설, 구호 제창 등이 이어지면서 약 80분간 진행된다.

사회는 김미애 해운대을 당협위원장이 맡고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관련해 장제원 의원이, 공수처법과 관련해 유기준 의원이 각각 연사로 나선다.

황 대표는 마지막 특강 형태 연설을 할 예정이다.

한국당은 지난 2일을 시작으로 11월 한 달간 대구, 대전·충남, 울산, 부산, 경북, 강원, 충북, 호남, 제주 등지에서 전국 순회 결의대회를 진행한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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