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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막강 영향력 유튜버 7명…부산 홍보대사로 뛴다

송고시간2019-11-1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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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부산시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미디어 환영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14일 부산시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미디어 환영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부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25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막을 앞두고 부산시가 아세안 국가를 대상으로 부산 알리기에 나섰다.

부산시는 14일 아세안 미디어 관계자 환영오찬 간담회를 열고 유튜브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7명을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오 시장은 "여러분의 말 한마디, 글 한 줄, 영상으로 만들어지는 모든 것이 부산을 세계에 소개하는 길이다. 부산시민들의 친절한 마음까지도 여러분의 글과 영상으로 가득 담아가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13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간 아세안 국가 미디어 관계자 39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들은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국적이다.

유튜브에서 큰 영향력을 지닌 사람들로 대중문화산업에 종사하거나 변호사, 사업가, 통역사, 교수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다.

팸투어 기간 촬영된 영상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시작되는 25일부터 부산광역시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b공식채널)에서 볼 수 있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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