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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벤치·펜스 등 시설물 42점에 '우수 공공 디자인' 인증

송고시간2019-11-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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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는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춘 벤치, 펜스 등 공공시설물 42점을 '제23회 서울 우수 공공 디자인' 인증제품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보행자용 펜스가 18점으로 가장 많고, 이어 벤치 5점·자전거도로용 펜스 4점·교량용 펜스 4점 순이다.

서울시는 인증을 신청한 106점 중 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거쳐 42점(39.6%)을 선정했다. 지난 3년간 평균 선정률은 41.7%였다.

인증제품에는 서울시의 사용 권장 및 홍보 지원과 함께 인증 기간 2년 동안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서울시는 내년 상반기부터 인증 기간이 유효한 176개 제품을 서울시 공공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또 이달 22일에는 '2019 서울디자인 공개클리닉'을 열고 우수 공공 디자인 인증제와 사업 현황을 시설물 제조업체와 공유한다.

제23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대표 이미지
제23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대표 이미지

[서울시 제공]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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