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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래퍼 마미손, 정규앨범까지… '나의 슬픔' 오늘 공개

송고시간2019-11-1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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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마미손의 첫 정규앨범 '나의 슬픔' 표지 사진
래퍼 마미손의 첫 정규앨범 '나의 슬픔' 표지 사진

[어베인뮤직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래퍼 마미손(MOMMY SON)이 데뷔 후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어베인뮤직은 마미손이 18일 정오 정규앨범 '나의 슬픔'(My Sadness)을 발표한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소년점프' 이후 약 1년 만의 새 앨범이자 첫 정규앨범이다. 타이틀곡은 '별의 노래'.

장기하, 양동근, 머쉬베놈, 스컬, 원슈타인, 찬주 등이 이번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

항상 분홍색 복면을 쓰는 마미손은 지난해 엠넷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했으나 초반에 탈락했다.

이후 유튜브에 '소년점프'를 게재해 큰 인기를 끌었다.

시청자들은 마미손이 래퍼 매드클라운(본명 조동림·34)과 동일인이라고 추정했으나, 마미손은 이를 지금까지도 부인한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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