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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 성과는…포럼 3회 개최

송고시간2019-11-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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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경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경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광주를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바꾸려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 성과와 남은 과제를 논의하는 포럼이 개최된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가 주최하고 전남대문화전문대학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원, 5·18기념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아시아중심도시로 가는 깊은 생각포럼'이 오는 19일 오후 2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도시에도 영혼이 있는가?'를 주제로 개최하는 자리가 그 시발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15년째를 맞이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으로 대변되는 외형적 성과와는 달리 광주를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탈바꿈하겠다는 애초 포부가 충분한 결실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바탕으로 사업 방향성과 계획을 점검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내년 봄까지 총 3회에 걸쳐 열린다.

첫 토론회에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설계한 우규승 건축가를 비롯해 안병욱 한국학중앙연구원장, 박구용 전남대학교 교수가 주제 강연을 맡는다.

doub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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