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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멘, 월드컵예선 스리랑카전 2-0 승리…한국 속한 H조 선두

송고시간2019-11-1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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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코페트다그 스타디움. [연합뉴스 자료사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코페트다그 스타디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투르크메니스탄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예선에서 조 선두로 나섰다.

투르크메니스탄은 19일 오후(한국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의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5차전 스리랑카와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전반 44분 압디 바시모프가 선제골을 넣고 후반 14분 알티미라트 안나두르디예프가 추가골읗 넣어 승부를 더 기울였다.

14일 북한과의 4차전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한 투르크메니스탄은 최근 2연승을 거두고 3승 2패(승점 9)가 돼 H조 4위에서 선두로 뛰어올랐다.

투르크메니스탄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한국(2승 2무·승점 8), 레바논, 북한(이상 2승 1무 1패·승점 7)은 2∼4위로 일단 순위가 하나씩 밀렸다.

스리랑카는 5전 전패를 당했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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