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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대명, 23일 고양 홈 개막전…신태용 전 감독 '시퍽'

송고시간2019-11-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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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고양 트윈스 유소년 선수들과 입장한 대명 선수단
지난 시즌 고양 트윈스 유소년 선수들과 입장한 대명 선수단

[대명 킬러웨일즈 제공]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국내 남자 아이스하키팀 대명 킬러웨일즈가 아시아리그 개막 3개월여 만에 홈 개막전을 치른다.

원정 14연전으로 리그를 시작한 대명은 23일 오후 3시 경기도 고양 어울림누리얼음마루에서 일본의 닛코 아이스벅스를 상대로 뒤늦게 안방에서 첫 경기를 펼친다.

지난 시즌까지 인천 선학국제빙상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했던 대명은 연고 협약이 종료돼 올 시즌에는 고양 어울림누리얼음마루(7경기)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11경기)에서 팬들과 만난다.

대명은 고양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에서 시퍽 행사와 다양한 경품을 마련해 홈경기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시퍽 행사의 주인공으로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했던 신태용 전 감독이 나선다.

수험표를 지참한 수능생들에게는 무료입장(동반 2인)과 함께 구단 기념 배지를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한다.

대명은 올 시즌 현재 7승 7패, 승점 20으로 리그 5위를 달리고 있다.

chang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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