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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 울산 포근한 토요일…21도까지 올라

송고시간2019-11-23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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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외출
따뜻한 외출

[촬영 김동민]

(창원·울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토요일인 23일 경남과 울산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울산 19도, 경남 18∼21도로 평년보다 5도 이상 높겠다.

최저 기온은 이날 6시 기준 울산 9.1, 경남은 영하 0.6∼10도 분포를 나타내고 있다.

합천, 진주, 밀양지역은 이날 오전 9시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발생하겠다.

내일은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돼 평년보다 기온이 4도 이상 오르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경남과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를 '좋음'으로 예보했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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