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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음악회…수림문화재단 '악당여행'

송고시간2019-12-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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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수림문화재단(이사장 유진룡)은 오는 7일과 13일, 14일 세 차례에 걸쳐 동대문 구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악당여행'을 연다. 문화 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대중들의 예술권을 보장하도록 재단이 직접 기획한 행사다.

해금연주자 신날새를 중심으로 피아노 박세환, 보컬 이민규, 기타 김정연, 첼로 윤보람이 함께 참가해 국악, 대중음악, 영화음악, 클래식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들려준다. 관람은 무료.

오는 7일에는 답십리촬영소영화관에서 주민들을 위한 공연을 진행하고, 13일에는 동대문구청 2층 아트갤러리에서 음악회를 연다. 14일에는 서울한방진흥센터 실내공연장에서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음악회가 열린다.

수림문화재단은 동교(東喬) 김희수(金熙秀) 선생이 2009년 설립한 민간문화재단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진흥 및 인재 발굴·양성을 위해 다양한 문화사업을 한다.

차세대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데뷔 10년 미만의 기성작가를 대상으로 한 '수림문학상', 역량 있는 미술 작가를 발굴하기 위한 '수림미술상'을 비롯해 '수림뉴웨이브' '수림문화예술서포터즈' '수림인문아카데미'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음악회
찾아가는 음악회

(서울=연합뉴스) 수림문화재단이 오는 7일과 13일, 14일 모두 3차례에 걸쳐 동대문 구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악당여행'을 연다. [수림수림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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