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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올겨울 첫 영하권…금정구 영하 4도

송고시간2019-12-0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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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소에 설치된 바람막이
버스 정류소에 설치된 바람막이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6일 부산은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겠다.

부산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공식 관측 지점인 중구 대청동 기준으로 영하 2.8도를 기록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금정구가 영하 4도로 가장 낮았고, 동래구 영하 3.5도, 사하구 영하 3.4도, 기장군 영하 3.2도, 해운대구 영하 2.9도를 기록했다, .

낮 기온도 5∼7도 분포로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이겠다.

부산은 전날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바람도 약간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내려가겠다"며 "추위는 내일까지 기승을 부리다 모레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서서히 풀리겠다"고 밝혔다.

handbroth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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