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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아론·배우 이세영·서경덕 교수, 한양도성 알린다

송고시간2019-12-0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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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도성 남산구간 전경
한양도성 남산구간 전경

[출처:서울 한양도성 홈페이지]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아이돌그룹 뉴이스트 아론·배우 이세영이 국내 거주 외국인들과 함께 6일 한양도성 남산구간(장충체육관∼백범광장)을 탐방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50명은 한류스타들과 한양도성을 돌며 주변 경관을 배경으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한 뒤 이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로 거주국에 알리는 활동을 한다.

또 이들은 서울역 앞 고가도로가 스카이워크로 변신한 '서울로'의 장미 무대에서 한양도성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도 연다.

이는 '전 세계 한양도성 홍보 캠페인'으로, 외국인들의 눈에 비친 다양한 사진과 영상을 세계 젊은이들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해 소통하는 프로젝트다. 서울관광재단이 후원했다.

프로젝트를 기획한 서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수도 안에 이런 규모의 도성이 남아 있는 곳은 거의 없다"며 "이런 서울만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하는 뉴이스트 아론(왼쪽)과 배우 이세영
행사에 참여하는 뉴이스트 아론(왼쪽)과 배우 이세영

[서경덕 교수 제공]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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