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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성우'로 변신한 신동엽과 오정세

송고시간2019-12-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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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고양이 소재 예능 '냐옹은 페이크다' 내달 5일 첫 방송

신동엽(왼쪽)과 오정세
신동엽(왼쪽)과 오정세

[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tvN은 다음 달 5일 오후 10시 40분 고양이를 소재로 한 새 예능 '냐옹은 페이크다'를 선보인다고 6일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반려묘를 키우는 '집사'들도 모르는 고양이들의 속마음을 살펴보는 내용이다. 주인공 고양이 두 마리가 '전지적 고양이 시점'에서 고양이 살이와 집사들에 대한 감상을 밝힌다.

고양이의 속마음을 인간의 언어로 들려줄 '고양이 성우'로는 개그맨 신동엽과 배우 오정세가 나선다.

집사로는 가수 유선호, 펜타곤 우석이 출연하고, 연출에 '대탈출', '더 지니어스' 정종연 PD가 참여한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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