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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산시책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

송고시간2019-12-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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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산시책평가에서 도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전북도청 청사 전경
전북도청 청사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군 부문에서는 부안군이 최우수상을, 김제시와 순창군이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전북도는 "2016년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민선 7기 들어 다시 최정상에 올라 삼락농정의 효과를 입증했다"고 자평했다.

송하진 전북지사는 삼락농정(제값 받는 농업·보람 찾는 농민·사람 찾는 농촌)을 핵심사업으로 정해 농정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도는 "1996년부터 농업의 근간인 쌀 산업 정책에 대해 전국단위로 평가하는 정부의 농산시책평가는 역사성과 상징성 등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설명했다.

도는 쌀 안정 생산량 확보와 고품질 쌀 생산기반 조성, 쌀 경영안정·생산비 절감 노력 정도, 농업인 역량 강화 등의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재용 도 농축수산식품국장은 "현장 맞춤형 시책을 계속 발굴하고 농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삼락농정을 펼쳐 경쟁력 있는 쌀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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