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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듀얼 스크린 G8X 씽큐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

송고시간2019-12-0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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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서 출시…작년 1월 이후 日 프리미엄시장 첫 진출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LG전자[066570]가 전략 스마트폰 LG G8X 씽큐(국내명 V50S 씽큐)로 일본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일본 이동통신사 소프트뱅크를 통해 LG G8X 씽큐를 일본에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G8X 씽큐는 소프트뱅크 매장과 전자제품 양판점 등 일본 주요 도시 5천여 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LG전자가 일본에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출시한 것은 작년 1월 이후 처음이다.

G8X 씽큐는 LG전자가 듀얼 스크린을 탑재한 제품이다. 듀얼 스크린은 화면 두 개를 이용해 서로 다른 앱을 동시에 구동하는 '동시 사용'과 앱 UI를 두 화면에 확장하는 '분리 사용'이 모두 가능하다.

LG전자는 "G8X 씽큐가 일본 프리미엄 시장 재진입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폼팩터인 LG 듀얼 스크린이 제공하는 차별화된 사용성이 일본 시장에서 LG 스마트폰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G8X 씽큐 일본 출시
G8X 씽큐 일본 출시

(서울=연합뉴스) LG전자가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8X 씽큐를 일본에서 출시했다. LG전자 일본법인 직원이 일본 도쿄 소재 소프트뱅크 매장에서 LG G8X ThinQ를 소개하고 있다. 2019.12.8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withw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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