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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오 측 "한준, 무단이탈·스캔들로 최종멤버 제외"

송고시간2019-12-0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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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엠넷 경연프로그램 '투 비 월드클래스' 캡처
지난 6일 방송된 엠넷 경연프로그램 '투 비 월드클래스' 캡처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보이그룹 '티오오'(TOO)가 최종멤버로 선정됐던 한준을 사생활 문제를 이유로 그룹에서 제외했다.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는 "한준이 연습생 신분으로 무단이탈 및 불미스러운 스캔들을 일으킨 점이 확인되어 심사숙고 끝에 티오오 멤버 최종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티오오는 엠넷 경연 프로그램 '투 비 월드클래스'(이하 월드클래스)를 통해 만들어진 그룹으로, 지난 6일 마지막 회에서 멤버 10명이 모두 발표됐다.

이날 한준은 월드클래스 위원회 선택을 받아 제이유, 찬과 함께 가장 먼저 티오오 멤버로 확정됐다.

그러나 이틀 만에 그룹 제외가 결정돼 이 자리를 생방송 투표에서 5위로 탈락한 재윤이 채운다.

이로써 티오오 최종 멤버는 제이유, 찬, 웅기, 경호, 동건, 제롬, 치훈, 민수, 지수, 재윤이 됐다.

티오오는 월드클래스 위원회가 데뷔조 3명을 선정하고, 미션 평가와 전문가 심사로 3명, 파이널 생방송 심사에서 4명을 뽑는 방식으로 결성됐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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