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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이혜진, 2주 연속 월드컵 경륜 금메달

송고시간2019-12-0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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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여자 경륜 또 금메달
이혜진, 여자 경륜 또 금메달

(서울=연합뉴스) 사이클 국가대표 이혜진(27·연천군청)이 8일(한국시간) 뉴질랜드 케임브리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19-2020 국제사이클연맹(UCI) 제4차 트랙 월드컵 여자 경륜에서 1위를 차지하고 엄인영 대표팀 감독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이혜진은 일주일 전 홍콩 월드컵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자전거연맹 제공] 2019.12.8 photo@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사이클 국가대표의 트랙 단거리 간판선수 이혜진(27·연천군청)이 2주 연속으로 월드컵 경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혜진은 8일(한국시간) 뉴질랜드 케임브리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19-2020 국제사이클연맹(UCI) 제4차 트랙 월드컵 여자 경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혜진은 결승전에서 제네스트 로리앤(캐나다)과 모튼 스테파니(호주)를 2, 3위로 밀어내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혜진은 일주일 전 홍콩에서 열린 제3차 월드컵에서 한국 사이클 사상 첫 월드컵 여자 경륜 금메달 쾌거를 이뤘고, 앞서 지난달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제1차 월드컵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두 번째 금메달로 이혜진은 2020 도쿄올림픽을 향한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6차에 걸쳐 열리는 2019-2020 UCI 트랙 월드컵은 도쿄올림픽 트랙 종목 출전 포인트가 걸린 중요한 시리즈다. 이혜진은 1∼4차 통산 포인트 1천625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혜진은 13∼15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리는 제5차 월드컵에도 출전한다.

(서울=연합뉴스) 사이클 국가대표 이혜진(27·연천군청)이 8일(한국시간) 뉴질랜드 케임브리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19-2020 국제사이클연맹(UCI) 제4차 트랙 월드컵 여자 경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엄인영 감독과 경기를 준비하는 이혜진. [대한자전거연맹 제공] 2019.12.8 photo@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사이클 국가대표 이혜진(27·연천군청)이 8일(한국시간) 뉴질랜드 케임브리지 벨로드롬에서 열린 2019-2020 국제사이클연맹(UCI) 제4차 트랙 월드컵 여자 경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엄인영 감독과 경기를 준비하는 이혜진. [대한자전거연맹 제공] 2019.12.8 photo@yna.co.kr (끝)

abb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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