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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산업진흥회, 내년 5월 창원서 '제13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

송고시간2019-12-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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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산업진흥회, 내년 5월 창원서 '제13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 - 1

▲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내년 5월 19∼22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제13회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0)'가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경남 지역경제 조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 시기를 10월에서 5월로 변경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역할에 앞장설 예정이다.

'경상남도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지방 지역 처음으로 스마트공장 데모장비를 유치(최대 100부스 규모)해 경남도내 기업의 제조업 르네상스를 위한 스마트공장 이해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기계와 스마트화의 융합으로 더욱 발전된 스마트기계와 제조업의 미래 공장인 스마트공장 데모 장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전시장내 오픈형 세미나장에서 각종 설명회를 개최하고, 발표자와 참관객이 하나로 호흡하는 현장 분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일본과 미국, 독일 등 15개국 170개사가 참가하고, 5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금속가공&기계기술, 오토메이션&스마트팩토리, 측정&검사기술, 에너지 절감&냉난방기술, 부품&소재기술 등 6개 핵심분야로 구성된다.

경남지역을 선도하는 스마트가공기계(공작기계)를 비롯해 스마트공장의 핵심인 솔루션(사물인터넷(IOT), 제품수명주기관리(PLM), 센서 등) 등 기계 관련 핵심기술과 솔루션을 관람할 수 있다.

스마트공장 데모장비관은 스마트공장의 협력기업(5G, IOT, 센서, 기계장비 등)들과 샵인샵(Shop-in-Shop) 형태의 전시구성으로 관람객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상남도 기계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해 온 제13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는 새로운 제조업의 미래 '제조업의 르네상스'를 위한 마케팅 지원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며 제조업의 미래모습 제시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 관계자는 "지방 첫 전시이자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기계류 전문 전시회로서 기계 산업 마케팅의 첨병 역할을 하는 이 박람회는 내년에도 2만여명의 관람객과 약 5억불의 계약 및 상담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경남도내 제조업체 및 부산, 울산, 경남 등 인근 제조업체 담당자들을 초청해 스마트 공장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참가 업체로 하여금 높은 전시 성과와 만족도를 느끼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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